"추가 조사 결과 혐의 인정하기 어려워"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사. 2024.11.22/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서울남부지검우리은행조병규김종훈 기자 LH 매입임대 문턱 낮추자 업계 "리스크 줄었다"…원가법 실효성은 변수서울 '미리내집' 2030년까지 1.75만가구 더…보증금 나눠 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