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룡·조병규 '책임론' 재점화…"현 회장·행장 재임 시에도 불법 거래 계속""무관용 원칙으로 엄정하게 대응…12월 중으로 검사 결과 발표"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28일 서울 중구 명동 은행회관 뱅커스클럽에서 열린 은행지주 이사회 의장들과의 간담회에 참석하며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있다. . 2024.11.28/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이복현손태승임종룡조병규우리은행우리금융회장행장김근욱 기자 李대통령, 北도발에 신무기 발사 참관…대화복원 속 '강한 안보'감사원 제2사무차장에 윤승기…공직감찰본부장에 권오복관련 기사동양생명 인수에 대출까지 줄이더니…우리은행, 농협에 밀려 5위로정권 바뀌면 '금융지주 회장' 수난…'실용적 시장주의' 이재명 정부는 다를까이복현의 '매운맛' 검사 결과 발표 하루 앞으로…은행권 '좌불안석'부정대출 내부조사 중에도 또 대출 내준 우리은행…'내부통제 구멍'이복현 "임종룡 회장 재임시에도 '손태승 불법대출' 확인…엄정 대응"(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