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억대 인니 금융사고에 명예퇴직 등 일시적 비용 늘어보험사 인수 조건 '자본건전성' 올리느라 대출도 줄여…실적악화 '부메랑'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 2025.9.29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우리금융임종룡동양생명전준우 기자 '불황형 대출' 카드론 잔액 43조 돌파…두 달 만에 또 역대 최대우리銀 이어 기업銀 47억 규모 금융사고…"할인분양 사기 사건"관련 기사임종룡 우리금융 회장, 일본·대만行…"신규 투자자 위한 전략적 행보"금융권 주총 시즌 돌입…지배구조는 '제자리' 주주환원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