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당대출 사태 "불법대출"로 규정…우리금융 현 경영진 겨냥 압박 수위 높여"금통위 '금리인하 결정' 존중…가계대출 안정 관리 기조 안 바뀔 것"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28일 서울 중구 명동 은행회관에서 열린 은행지주 이사회 의장들과의 간담회를 마친 후 백브리핑을 하고 있다. 이 원장은 이날 열린 간담회에서 감독·검사 과정에서 파악한 은행지주의 경영상 취약점을 이사회 의장들에게 공유했다. 2024.11.28/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이복현김현 기자 케냐 찾은 韓 중학생들 "다름을 이해하고 함께 사는 법 배웠어요"정기국회 개원식·中전승절 김정은 참석…이번주(1~5일) 일정김근욱 기자 하나금융, BNK·iM과 '스테이블코인 동맹'…선점 경쟁 본격화NH농협은행, 주거·개인사업자 대출에 최대 0.3%p 우대금리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12일, 월)[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24일, 월)금감원, 경영평가서 2년 연속 'B등급'…"금융위와 공조 미흡"[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6일, 목)임이자 "마이크 바짝 당겨라, 국감 하루 더 할 수 있다"[국감 말말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