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당대출 사태 "불법대출"로 규정…우리금융 현 경영진 겨냥 압박 수위 높여"금통위 '금리인하 결정' 존중…가계대출 안정 관리 기조 안 바뀔 것"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28일 서울 중구 명동 은행회관에서 열린 은행지주 이사회 의장들과의 간담회를 마친 후 백브리핑을 하고 있다. 이 원장은 이날 열린 간담회에서 감독·검사 과정에서 파악한 은행지주의 경영상 취약점을 이사회 의장들에게 공유했다. 2024.11.28/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이복현김현 기자 김근욱 기자 [속보] 청와대, 北 단거리 탄도미사일에 '긴급안보상황점검회의' 개최李대통령 '김지용 카드' 고심 계속…철회 명분 약하고 강행도 부담관련 기사이찬진 금감원장, 취임 후 첫 해외 IR 나선다…런던서 'K-금융 세일즈'[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13일, 목)[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28일, 화)[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24일, 금)[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20일, 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