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통제 구멍 드러나…'임종룡' 향하는 책임론 금감원 "불과 몇달 전까지도 신규 부정대출 나가"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2024.10.10/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김근욱 기자 [속보] 청와대, 北 단거리 탄도미사일에 '긴급안보상황점검회의' 개최李대통령 '김지용 카드' 고심 계속…철회 명분 약하고 강행도 부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