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환 금융위원회 위원장이 30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2024 뉴스1 투자포럼(NIF)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2024.10.30/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김병환금융위원장신건웅 기자 "상장 임박했다면서요"…비상장주식 매수 권유 사기에 투자자 '피눈물'"반등 기다리다 8억 날렸다"…곱버스 개미, 눈물의 손절김근욱 기자 금융유관·공공기관 첫 공개 업무보고 받는 금융위…쏙 빠진 금감원, 왜?한국금융연수원, 고등학교 '금융과 경제생활' 직무연수 실시관련 기사'실용주의 李' 인정받은 금융위, 조직개편도 없던 일로…존재감 커졌다실손보험 청구전산화 도입 1년…공공의료기관 절반은 '불참'김병환 "지켜주지 못해 미안"…금융위원장 이임식 없이 떠나'시어머니 4명' 모시는 금융권…집안 싸움은 '금융안정협의회' 조율4대 은행, 반년새 155곳 문 닫아…지지부진 '은행대리업' 수장 교체만 3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