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금융 컨트롤타워 필요…'F4 회의' 강화해 '금융안정협의회'"조율 쉽지 않다"는 실무자들…금융당국 쪼개기, 해외도 성패 갈려/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이복현 전 금융감독원장(왼쪽부터),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전 장관, 김병환 금융위원장이 3일 오전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거시경제금융현안간담회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4.3/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국정기획위원회금융위원회조직개편금융안정협의회컨트롤타워금융위김근욱 기자 韓-키르기스 '에너지·AI·보건' 협력 확대…'포괄적 동반자' 관계 본격화韓·중앙아 5개국 '서울선언'으로 新실크로드 연다…핵심광물 협력 강화(종합)관련 기사李대통령, '3040여성'에 '범여 탕평' 인사…부동산·경제는 '안정' 기조(종합)지방선거 끝나자 다시 고개드는 '지방행'…숨죽인 금융당국·공공기관구윤철 "한미전략투자공사 세종에 설립…공공기관 자산 통합관리 추진"[오늘의 국회일정] (23일, 월)예산 없는 부총리, 총리실 간 기획처…반쪽 경제사령부 시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