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 2025.10.14/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MBK홈플러스신건웅 기자 "BTS 보러 온 관광객 바가지 요금 막는다"…서울시, 숙박업소 점검"모바일로 간편하게"…서울문화누리카드, 네이버페이 연계 서비스 도입관련 기사MBK "1000억 못 받아도 괜찮다"…홈플러스 회생, 2달 내 분리 매각 관건홈플러스, 法 회생 연장 결정에…"구조혁신 계획 완수해 정상화 이룰 것"법원, 홈플러스 회생계획안 가결 기한 2개월 연장…MBK 1000억 투입홈플러스 회생절차 1년…회생연장일까 청산일까 '기로'법원, 홈플러스 회생 절차 연장 앞두고… MBK, 1000억 긴급자금 선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