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U, 특금법 위반으로 352억 과태료 처분…두나무, 이의 신청 제기신청서 접수 시 과태료 처분 효력 정지…법적 절차 거쳐 최종 금액 확정지난해 12월 8일 서울 시내 한 지하철역에 설치된 업비트 광고. 2025.12.8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Blockchain증시·암호화폐최재헌 기자 "하루 307억 몰렸다"…다오메이커, 호재 없이 34% 급등[특징코인]코빗, 법인 시간분할주문 기능 고도화…대량 주문 정밀도 높여관련 기사"하루 307억 몰렸다"…다오메이커, 호재 없이 34% 급등[특징코인]"클래리티 법 수정안도 서클에 긍정적…기업가치 113조원 갈 것"[코인브리핑]미국, 스테이블코인 이자 전면 제한 가닥…거래소 통한 지급도 금지국민의힘 "가상자산 과세 형평성 안 맞아…국세청도 준비 안 됐다"가상자산 이용자·예치금 늘었지만…거래 규모는 14% '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