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U, 특금법 위반으로 352억 과태료 처분…두나무, 이의 신청 제기신청서 접수 시 과태료 처분 효력 정지…법적 절차 거쳐 최종 금액 확정지난해 12월 8일 서울 시내 한 지하철역에 설치된 업비트 광고. 2025.12.8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Blockchain증시·암호화폐최재헌 기자 "없는 비트코인 뿌리고, 시세 흔들고"…신뢰 잃은 빗썸에 투자자들 '성토''빗썸 비트코인' 꿀꺽한 80명, 토해낼까…금감원장 "재앙" 경고관련 기사"없는 비트코인 뿌리고, 시세 흔들고"…신뢰 잃은 빗썸에 투자자들 '성토''빗썸 비트코인' 꿀꺽한 80명, 토해낼까…금감원장 "재앙" 경고비트코인 급락에 '구글 검색' 1년새 최고…7만 달러 회복[코인브리핑][단독]'빗썸 62조 소동' 업비트는?…이벤트 전용 계정으로 사고 원천차단2년 전으로 돌아간 코인 시장…10%대 폭락 '트럼프 프리미엄' 흔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