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2억' 역대급 과태료에 두나무 불복…FIU에 이의신청서 제출

FIU, 특금법 위반으로 352억 과태료 처분…두나무, 이의 신청 제기
신청서 접수 시 과태료 처분 효력 정지…법적 절차 거쳐 최종 금액 확정

본문 이미지 - 지난해 12월 8일 서울 시내 한 지하철역에 설치된 업비트 광고. 2025.12.8 ⓒ 뉴스1 김도우 기자
지난해 12월 8일 서울 시내 한 지하철역에 설치된 업비트 광고. 2025.12.8 ⓒ 뉴스1 김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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