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U, 특금법 위반으로 352억 과태료 처분…두나무, 이의 신청 제기신청서 접수 시 과태료 처분 효력 정지…법적 절차 거쳐 최종 금액 확정지난해 12월 8일 서울 시내 한 지하철역에 설치된 업비트 광고. 2025.12.8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Blockchain증시·암호화폐최재헌 기자 JP모건 "중동 전쟁 발발 이후 금→비트코인 ETF로 자금 이동"[코인브리핑]美는 스테이블코인 '보상' 논쟁 vs 발행 주체 논의에 발 묶인 韓관련 기사국내 스테이블코인株 주춤하는 사이…한 달 새 100% 뛴 '서클'JP모건 "중동 전쟁 발발 이후 금→비트코인 ETF로 자금 이동"[코인브리핑]美는 스테이블코인 '보상' 논쟁 vs 발행 주체 논의에 발 묶인 韓아반티스 20% 급등…거래 수수료 30%로 토큰 소각[특징코인]'작년 역대급 배당' 두나무, 거래량 감소에 배당 8777원→5827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