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지급 수량 사전 확보해둔 후 전용 계정에 수량 반영…이후 지급가상자산 지갑 보유량과 내부 장부 합계는 '5분마다' 비교·대조 모니터링가상자산(디지털자산) 거래소 빗썸이 지난 6일 이벤트 보상 과정에서 비트코인(BTC) 총 62만 개를 잘못 지급한 사태가 벌어지면서 파장이 커지고 있다. 사진은 8일 서울 강남구 빗썸라운지 삼성점. 2026.2.8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Blockchain증시·암호화폐업비트빗썸빗썸오지급사고박현영 블록체인전문기자 빗썸 지난해 연봉킹은 '대관 인력'…이재원 대표보다 더 받았다구글 퀀텀AI, 양자컴퓨터 논문서 '알고랜드' 언급…토큰 20% 상승[특징코인]최재헌 기자 업비트, 신규 가입자에 CU 상품권 1만 원 지급부산 디지털자산거래소, 지난해 영업익 28.2억…흑자전환 성공관련 기사업비트는 줄었는데…매출 31% 뛴 빗썸, '렌딩 서비스' 한 몫 했다두나무, 지분 규제에도 '네이버 딜' 원안대로 추진…해외 사업 확대(종합)두나무, '업비트 글로벌' 자회사 편입할까…8년 간의 '거리두기' 마침표업비트, 시니어 대상 '금융골든벨' 개최…1600명 몰렸다업비트, 대한체육회에 1억 비트코인 후원…동계올림픽 선전 기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