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지급 수량 사전 확보해둔 후 전용 계정에 수량 반영…이후 지급가상자산 지갑 보유량과 내부 장부 합계는 '5분마다' 비교·대조 모니터링가상자산(디지털자산) 거래소 빗썸이 지난 6일 이벤트 보상 과정에서 비트코인(BTC) 총 62만 개를 잘못 지급한 사태가 벌어지면서 파장이 커지고 있다. 사진은 8일 서울 강남구 빗썸라운지 삼성점. 2026.2.8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Blockchain증시·암호화폐업비트빗썸빗썸오지급사고박현영 블록체인전문기자 이억원 금융위원장 "모든 가상자산 거래소 내부통제 시스템 점검하라"삼성증권 유령 주식 데자뷔?…비슷하지만 다른 점은[빗썸 오지급 사고]③최재헌 기자 바이낸스 "지갑에 입금된 코인, 무심코 교환하면 낭패…'유사 토큰' 주의"비트코인 급락에 '구글 검색' 1년새 최고…7만 달러 회복[코인브리핑]관련 기사업비트, 대한체육회에 1억 비트코인 후원…동계올림픽 선전 기원글로벌 진출 노렸는데…대주주 지분 제한 두나무·네이버 '빅딜' 빨간불업비트, 청소년 금융 교육 '업클래스 주니어' 참여 학교 모집업비트 "변동성 낮은 코인 분산투자 땐 연 71% 수익"…데이터랩 분석 제공업비트, 가상자산 '콜드월렛' 보관 비중 99%로 높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