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지급 수량 사전 확보해둔 후 전용 계정에 수량 반영…이후 지급가상자산 지갑 보유량과 내부 장부 합계는 '5분마다' 비교·대조 모니터링가상자산(디지털자산) 거래소 빗썸이 지난 6일 이벤트 보상 과정에서 비트코인(BTC) 총 62만 개를 잘못 지급한 사태가 벌어지면서 파장이 커지고 있다. 사진은 8일 서울 강남구 빗썸라운지 삼성점. 2026.2.8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Blockchain증시·암호화폐업비트빗썸빗썸오지급사고박현영 블록체인전문기자 주식 토큰 빗장 푼 SEC…'수혜주' 유니스왑, 일주일 새 50% 급등[코인현미경]1엔짜리 스테이블코인이 4배 폭등?…업비트서 무슨 일이최재헌 기자 스마트폰으로 배우는 금융지식…업비트·서울시 '금융골든벨' 개최"월급 꼬박 넣었는데 우대금리 제외"…금감원, 대출 유의사항 안내관련 기사'한국판 이더리움'의 몰락…1세대 김치코인 아이콘, 업비트·빗썸서 '상폐'스테이블코인 거래지원 늘리는 업비트…달러 이어 '엔화 코인'까지 상장가상자산 '헤미' 보안 사고에…업비트, 거래 직전 첫 '상장 취소'"연 13% 비트코인 드려요"…업비트와 점유율 격차 줄인 빗썸, 또 승부수"물 들어올 때 노 젓자"…XRP 이벤트에 업비트 거래대금 나흘만에 '12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