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지급 수량 사전 확보해둔 후 전용 계정에 수량 반영…이후 지급가상자산 지갑 보유량과 내부 장부 합계는 '5분마다' 비교·대조 모니터링가상자산(디지털자산) 거래소 빗썸이 지난 6일 이벤트 보상 과정에서 비트코인(BTC) 총 62만 개를 잘못 지급한 사태가 벌어지면서 파장이 커지고 있다. 사진은 8일 서울 강남구 빗썸라운지 삼성점. 2026.2.8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Blockchain증시·암호화폐업비트빗썸빗썸오지급사고박현영 블록체인전문기자 웹3 기술기업 파라메타, 인도네시아 진출…현지 블록체인 기업 '하라'와 맞손美친 자산 토큰화 열풍인데…韓은 아직 '조각투자'[월가 뒤흔든 토큰혁명]⑩최재헌 기자 "AI에 개인 키 맡기지 마세요"…바이낸스, AI 에이전트 가이드 공개빗썸, 클로드·챗GPT로 코인 거래하는 'AI 트레이드 킷' 출시관련 기사중소 거래소도 산다…불붙은 가상자산 거래소 지분 확보 경쟁"지금 코인 시장 침체일까?"…업비트 데이터랩, 종합분석 지표 공개자사주 의무소각 앞두고…두나무, 최대 600억 규모 보상재원 마련두나무, 금융관료·AI 전문가 이사회 전면 배치…사실상 첫 사외이사 체제두나무, 75억원 기부…취약청년 학자금 상환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