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범 차관·배우 박하선 등 60여 명 참여정부세종청사에 위치한 기획예산처 현판. (기획예산처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기획예산처조용범 차관이강 기자 박홍근 "정부, 시장실패 사후보완 아닌 전략적 투자자·초기 수요자 돼야"[인사] 기획예산처관련 기사정부, 독일 재정위 만나…"성장잠재력 확충·재정건전성 병행"정부 "빚 갚기보다 미래 투자"…미래대응기금 두고 전문가들 "설계 보완"162조원 붓는 미래대응기금…전문가들 "사업 중복·재량 확대 우려"KDI "미래대응기금만으로 성장·재정건전성 개선 안 돼…운용규칙 중요"조용범 기획처 차관 "미래대응기금, 전년도 예산 한계 넘어 미래에 적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