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대응기금 통해 청년·성장동력·지방·교육에 전략적 투자총학생회장단 "생성형 AI 비용 지원하고 정책 참여구조 마련해야"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이 9월 3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스퀘어에서 열린 '전·현직 총학생회장단과 함께하는 미래대응·청년정책 간담회'에서 대학생 대표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기획예산처 제공)관련 키워드박홍근기획예산처청년미래대응기금교육교부금이강 기자 [인사] 재정경제부정부, 코스닥 시총 상폐기준 강화 6개월 유예…코넥스 이전상장 도입관련 기사박홍근 "청년 문제 해결은 국가 책임…청년 지원은 시혜 아닌 필수 투자"821조 '슈퍼예산'…반도체 세수로 성장 승부, "적절" vs "과도한 확장재정"교육부 내년 예산 117.6조 '역대 최대'…'서울대 10개' 8000억 투입반도체 추가세수로 '162조 미래대응기금' 신설…45조 미래투자·104조 비축박홍근 "반도체 호황 세수로 경제·사회 시스템 대혁신…전략적 예산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