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 예산안] "기존 틀 과감히 넘어서겠다"…미래대응기금 신설 등 재정혁신"성장과 건전성 두 토끼 잡겠다…IMF 위기 30년만에 완전 극복"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이 지난달 28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2027년도 예산안 상세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9.1 ⓒ 뉴스1 김기남 기자전민 기자 국세감면 내년 104.9조 전망…반도체 호황에 대기업 감면 24.6조로 '껑충'근로소득만 있는 가구 최대 115만원…근로장려금 15일까지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