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액 수급자 84만 2000명으로 두 배 넘어…1인당 연 9만 6000원보험료 내 늘린 소득 일부 상쇄…국민연금 가입 유인 약화 우려 서울 서대문구 국민연금공단 서울북부지역본부 모습. 2026.6.29 ⓒ 뉴스1 김민지 기자ⓒ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국민연금기초연금감액임용우 기자 이형일 "가상자산 과세, 의견 모아 숙고…국민연금, 장기 운용 평가해야"(종합2보)이형일 "국민연금, 단기 등락보다 장기 운용 성과로 평가해야"관련 기사치매노인 재산·돌봄 보호 강화…고령자 주택 2만 5000가구 공급정은경 "내년 1분기 기초연금 물가인상분 소급 지급 추진"(종합)정은경 "근거 없는 비급여 퇴출 추진…통합돌봄 투자 확대 필요"(종합)정은경 "기초연금 하후상박 원칙 지켜…재정 1조원 더 투입"기초연금 '소득 하위 70%' 기준 바꾼다…중위소득 연계 논의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