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수급액은 유지하고 향후 인상분 소득별 차등…저소득층에 더 많이부부감액·직역연금 제한도 손질…제도 전환 초기 수급자 증가 가능성서울 서대문구 국민연금공단 서울북부지역본부 모습.ⓒ 뉴스1 이재명 기자정부세종청사 전경 자료사진.ⓒ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기초연금하후상박개편정부안연금특위임용우 기자 고립·돌봄 부담 자살 막는다…긴급복지·72시간 돌봄 지원"나도 혹시?" 잊혀진 로또당첨금 연 581억원…앱 등록하면 자동 입금관련 기사박홍근 기획처 장관 "AI 패권 분기점…추가 세수는 미래투자에"복지부, 기초연금 '하후상박' 개편…복지급여는 신청 없이 찾아서 지급(종합)정은경 "기초연금 '하후상박' 개편…선정 기준도 중위소득으로 전환 검토"'생명·의료·바이오' 챙긴다…지역의료에 4조8000억 투입(종합)기초연금 '하후상박' 개편…저소득 노인 더 받고, 복지는 먼저 찾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