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수급액은 유지하고 향후 인상분 소득별 차등…저소득층에 더 많이부부감액·직역연금 제한도 손질…제도 전환 초기 수급자 증가 가능성서울 서대문구 국민연금공단 서울북부지역본부 모습.ⓒ 뉴스1 이재명 기자정부세종청사 전경 자료사진.ⓒ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기초연금하후상박개편정부안연금특위임용우 기자 이형일 "임대주택 재고 비율 10%+α로 확대…주거안정 목표"권대영 "레버리지 ETF 도입, 금융위가 최종 결정…투자자 손실 송구"관련 기사여야, 정부 기초연금 개편안 비판…"3만원 주고 생색내기 안돼"정은경 "기초연금 목표수급률, 소득기준 변경 필요…정부안 만들 것"'하후상박' 기초연금 2030년 30조 돌파…의무지출 537조 전망기초연금 '하후'만 먼저…하위 30% 최대 38만 원, '상박'은 보류내년 821조 '슈퍼예산'…반도체 호황 세수로 '162조 미래대응기금' 신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