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119개월 보험료 한꺼번에 내고 가입기간 10년 충족…본국서 연금 수령가입자격 확인·해외 거주 수급자 관리 허점…추납 제도 악용 가능성 지적서울 서대문구 국민연금공단 서울북부지역본부에 시민들이 오가고 있다.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연금추납중국인외국인노령연금임용우 기자 반도체 호황 세수로 '100조+α' 미래대응기금…교부금 연동제 54년만에 폐지(종합)반도체 호황 세수로 '100조+α' 미래대응기금…AI·청년·지방 등 4대 분야 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