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연금, 노인 소득 하위 70% 선정기준에서 변경금융위기가구 매월 포착·통합돌봄 60종으로 확대보건복지부 전경. (보건복지부 제공)경산시 남산면 삼성현역사문화공원 바닥분수에서 어린이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6.7.12 ⓒ 뉴스1 공정식 기자정은경 보건복지부장관이 지난 15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2026년 하반기 보건복지부 업무보고 내용에 대한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7.16/뉴스1관련 키워드정은경복지부기초연금국민연금개편업무보임용우 기자 거주 1주택 종부세 기준 12억→14억…비거주는 공제 9억으로 축소장특공제 '보유'서 '거주'로…양도세 공제한도 10억 도입관련 기사[속보]내년 4인가구 중위소득 692만 9885원…인상률 6.70% '역대 최대'복지부, 기초연금 '하후상박' 개편…복지급여는 신청 없이 찾아서 지급(종합)정은경 "기초연금 '하후상박' 개편…선정 기준도 중위소득으로 전환 검토"'생명·의료·바이오' 챙긴다…지역의료에 4조8000억 투입(종합)정은경 "연내 기초연금 하후상박 개편…복지 위기 포착 더 빠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