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추가세수 60조+α·교부금 개편 재원 20조·초과세수 25조청년·성장동력·지방·교육에 투자…세수결손 땐 재정 보강정부세종청사에 위치한 기획예산처 현판. (기획예산처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충남대 도서관에서 학생들이 공부를 하고 있다. 2026.6.18 ⓒ 뉴스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미래대응기금반도체청년AI초과세수추가세수임용우 기자 "의료데이터 반출 없이 AI 활용"…재경부·의료계, 인프라 논의정부, 3~17일 IMF와 연례협의…韓 경제·정책 점검심서현 기자 1600조 메가프로젝트 '속도전' 냈지만…"팹 넘어 생태계·수요 채워야"테슬라·중고차 거래 늘자…9월 온라인쇼핑 25조 육박 '동월 최대'관련 기사임광현 "국가채무 안 갚는다는 비판 동의 어려워…국가채무 안정적 관리""반도체 기댄 확장재정, 국가에 큰 위협…2029년부터 추가세수 없어"'미래대응기금' 신설 공방…與 "효율적 수단" 野 "재정 근간 흔들기"(종합)野 "李 시정연설, 포퓰리즘 점철된 미래 약탈 선언…예산안 합의 못해"진보당 부산시당 500명 서울 집회 참가…"초과세수 민생회복에 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