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간 가입자 0.9% 줄고 수급자는 105.1% 증가…고령화에 연금 부담 확대2030년 수급자 985만명·급여 지출 81.7조원…가입자 감소세 이어질 전망서울 서대문구 국민연금공단 서울북부지역본부 민원실 모습. ⓒ 뉴스1 김민지 기자서울 서대문구 국민연금공단 서울북부지역본부에서 시민이 상담을 받고 있다.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연금가입자수급자기금소진임용우 기자 무상의료·교육 등 현물복지 연간 926만원…가구 소득의 12.5%복지부, 7기 장기요양위 구성…내년 수가 10월 이후 결정관련 기사상반기 나라살림 84.4조원 적자…세수 늘며 적자폭 9.9조원 축소국민연금 수익률 개선됐지만…가입·납부 사각지대 954만 명국민연금 수급자 650만 명 돌파…평균 수령액은 70만 원 그쳐이혼 배우자 일시금 수령땐 '난 0원' 재앙…황혼, 분할연금 8.5배 급증국민연금, 코스피 불장에 245조 '잭팟'…기금 고갈 4년 미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