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간 가입자 0.9% 줄고 수급자는 105.1% 증가…고령화에 연금 부담 확대2030년 수급자 985만명·급여 지출 81.7조원…가입자 감소세 이어질 전망서울 서대문구 국민연금공단 서울북부지역본부 민원실 모습. ⓒ 뉴스1 김민지 기자서울 서대문구 국민연금공단 서울북부지역본부에서 시민이 상담을 받고 있다.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연금가입자수급자기금소진임용우 기자 재경차관 "가상자산 과세, 시장 변화 고려해 세심히 설계·운영"정은경 "국민연금 추납제도 근본적 개편 연구…형평성 검토"관련 기사김성주 "리밸런싱 유예, 만장일치 결정…정부 주문 그대로 통과된 적 없어"여야, 지선 前 국민연금 '리밸런싱 유예' 공방…"회의록 공개" "정쟁 안돼"김성주 "외국인 연금 추납 요건 강화 즉시 시행…제도 취지 맞게 보완"'연금복지' 청풍리조트…'혜택대상' 가입자·수급자 발길 줄었다외국인 국민연금에 '상호주의'…김교흥 개정안 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