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수입 33조 증가…관리재정수지 적자 2023년 이후 최소총지출 425.8조, 36.6조 늘어…건보 지원·소비쿠폰 등 영향ⓒ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재정동향기획예산처세금이강 기자 규제 묶였던 반도체·이차전지 등 5개 프로젝트 가동…4.2조 투자 '물꼬'문 닫힌 청년 취업, 일터 못 떠나는 고령층…엇갈린 고용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