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용제외 667만명·납부예외 242만명·장기체납 45만 명18~59세 3명 중 1명꼴…무소득 배우자 가입 지원 필요서울 서대문구 국민연금공단 서울북부지역본부 모습. 2025.11.3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연금이강 기자 신현송 "금리 동결은 호미질의 결실…성장·물가 강해 긴축 지속"(종합)신현송, 확장재정에 쓴소리 "일시적 재원으로 지출 늘리면 되돌리기 어려워"관련 기사이형일 "가상자산 과세, 의견 모아 숙고…부동산 시장 안정 전망"(종합)권칠승 "국힘, 국민 노후자금 투기성 자금 매도…정쟁 삼지 말라"전업주부·무소득 청년도 국민연금 가입 추진… 667만 명 혜택정규직보다 월194만원 덜 받는다…비정규직 867만명 '사상 최대'"1조원 적자에도 채용 늘렸다"…쿠팡, 지방 일자리 창출 '역대 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