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만에 수급자 9만9818명…여성이 88% 차지연구원 "분할일시금 도입해 사각지대 해소해야"서울 서대문구 국민연금공단 서울북부지역본부에서 시민들이 상담을 받고 있다. 2026.4.8 ⓒ 뉴스1 김민지 기자전민 기자 김성주 "리밸런싱 유예, 만장일치 결정…정부 주문 그대로 통과된 적 없어"김성주 "외국인 연금 추납 요건 강화 즉시 시행…제도 취지 맞게 보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