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도 도입 38년만에 650만 돌파…장기 가입자 늘며 '제도 성숙기' 진입최소 노후생활비 139만원엔 턱없이 부족…기초·퇴직연금 다층보장 강화 과제서울 서대문구 국민연금공단 서울북부지역본부 모습. ⓒ 뉴스1 이재명 기자ⓒ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국민연금노령연금수급자수급액제도성숙임용우 기자 20대 자영업자 23.2%↑…취업문 막히자 배달·프리랜서로 이동정은경 "학대 고위험 아동의 아동수당, 다른 보호자에 지급…근거 마련"관련 기사외국인 국민연금에 '상호주의'…김교흥 개정안 발의외국인 국민연금 '추후납부'에도 상호주의 적용 추진외국인 이어 내국인도 국민연금 '추납' 손질…제도 전면 개편 검토"국민연금, 인구 변화 자동 반영 장치 필요…형평성 높여야"한국서 1개월 일하고 평생 연금…외국인 국민연금 '추납 꼼수'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