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도 도입 38년만에 650만 돌파…장기 가입자 늘며 '제도 성숙기' 진입최소 노후생활비 139만원엔 턱없이 부족…기초·퇴직연금 다층보장 강화 과제서울 서대문구 국민연금공단 서울북부지역본부 모습. ⓒ 뉴스1 이재명 기자ⓒ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국민연금노령연금수급자수급액제도성숙임용우 기자 정은경 "기초연금 '하후상박' 개편…선정 기준도 중위소득으로 전환 검토"기초연금 '하후상박' 개편…저소득 노인 더 받고, 복지는 먼저 찾아간다관련 기사이혼 배우자 일시금 수령땐 '난 0원' 재앙…황혼, 분할연금 8.5배 급증월소득 519만원 미만 국민연금 안 깎는다…감액분 7월부터 환급국민연금 월 200만원 이상 수급자 9만명 돌파…"장기 가입의 힘"국민연금 女 수급자 96.5% 급증…절반 이상은 '월 20만∼40만원' 수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