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배터리 안전성 인증제 및 이력관리제가 본격 시행된 17일 인천국제공항 주차장 전기차 충전소에 주차된 차량이 충전하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개정된 자동차관리법에 따라 정부가 전기차 배터리 안전성을 직접 인증하고, 개별 배터리에 식별번호를 부여해 생산부터 폐기까지 전 주기를 관리하는 이력관리제를 시행한다. 2025.2.17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배터리폐배터리기후에너지환경부산업통상부김승준 기자 한전, 기술사업화 전담 '한전기술지주' 출범…에너지 유니콘 키운다에어컨 하루 종일 틀면 전기료 29만 원…450kWh 넘으면 '요금 폭탄'관련 기사'전기국가' 내건 기후부…재생E 100GW·수자원 재편 총력황산보다 회수율 높였다…폐배터리 리튬, 미생물로 90.3% 회수순환경제도 시장 진입조건 됐다…환경한림원, K-에코디자인 논의LG전자, 2030년까지 폐냉매 회수량 7배↑…순환 생태계 구축 앞장비철금속도 '전략자원'…AI 전력망·전기차가 수요 판 바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