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환 기후환경에너지부 장관이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해상풍력발전위원회 회의에 앞서 참석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9.2 ⓒ 뉴스1 이종덕 기자관련 키워드기후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서울 30.1도·대전 31.5도…역대 10월 최고기온 기록 경신거제 폭우 때 경남 방재기상지원관 '0명'…3년째 제자리관련 기사인천시, 해양 쓰레기 정화에 국비 1억4630만원 추가 확보"동아시아 비구름 갈수록 북상…한반도 늦여름 폭우·폭염 빈발"역대급 늦더위 왜 그랬나 했더니…"기후변화 비구름 전선 남하 늦춰"美 전기차 보조금 끊기자 캘리포니아가 나섰다…현대차 1700대 혜택'사고'보다 2배 빠른 '질병'재해 증가율…음식·숙박 등 서비스업은 사각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