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8년까지 석탄 39기 LNG·양수 대체…나머지 2039년까지 분할폐지독일·대만도 예비전원 활용…전력수급 안정 전제 '단계적 감축'석탄발전소 모습(자료사진)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메가프로젝트기후에너지환경석탄coal발전대만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호남 반도체 용수 안정성 놓고…입법조사처 "우려" 정부 "가능"내일 제주·강원 오전까지 비, 곳곳 '강풍'…주말 한낮 최고 30도관련 기사호남 반도체 용수 안정성 놓고…입법조사처 "우려" 정부 "가능"3대 메가프로젝트 성패는 '전력'…총괄할 한전 차기 사장 누구?APEC 에너지장관 베이징 집결…韓 '메가프로젝트 전력망' 소개기후부 산하 6곳 수장 인선 지연…2년 넘게 후임 못 정한 곳도김성환 기후장관 "AI 전력수요만 25~30GW↑…원전 필수 고려요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