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4인 가구 기준 7~8월 전기요금 7만7760원…日의 반값韓 주택용 요금 1㎾h당 0.127달러…144개국 중 81위 '저렴'극한 폭염에 전력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29일 오전 서울의 한 건물에 에어컨 실외기가 설치돼 있다. 연일 폭염이 지속 되면서 최근 전력 수요가 90GW 안팎까지 치솟는 가운데 정부는 “올여름 전력 피크가 8월 셋째 주쯤 올 것”이라고 전망했다. 2026.7.29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한국전력전기요금냉방비김승준 기자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외부 감사기구 신설, 자율성과 독립성 우려"(종합)경마공원 이전 2.4조 소요…마사회장 "정부에 비용 지원 요청 중"관련 기사폭염에 손님은 줄고 전기료는 늘고…소상공인 '이중고''전기요금 현실화' 꺼낸 李 대통령…4분기 인상 가능성 촉각폭염에 끓는 밥상물가…전기료 폭증 우려까지 '이중고''최대 300만원 과태료'에도…문 열고 에어컨 펑펑 트는 번화가 가게들냉장고 문달면 전기 51.5% 절감…지원사업 7일부터 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