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방비 부담에 낮 시간대 고객까지 감소…여름철 특수도 실종정부, 냉풍기·요금제 지원…"소상공인 전용 전기요금 필요"초복(15일)을 이틀 앞두고 폭염이 계속된 13일 오전 쿨링포그가 가동된 대구 북구 매천동 농산물도매시장에서 상인들이 경매에 내놓을 수박을 트럭에서 내리며 분류하고 있다. 2026.7.13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폭염소상공인전기요금냉방비전통시장정윤영 기자 에이피알 "HSA 지목 메디큐브 동일 배치 검사서 금지 색소 불검출""사람 안 타도 밭 간다"…대동 AI트랙터, 1만 5000평 농가서 써보니관련 기사추석 성수품 최대 50% 할인…연휴 나흘간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팀장칼럼] '올해가 가장 시원한 여름'…폭염 대책은 지금부터소공연 "폭염에 전기요금 폭탄"…카드납부 확대·전용요금제 촉구폭염 냉방비 덜어준 '소상공인 바우처'…공공요금 1804억 결제中企·소상공인 "폭염보다 더 무서운 건 전기료 고지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