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군인·사학·별정우체국연금 수급자·배우자 일률 배제 개선연내 입법 목표…미수급 노인 40만 3000명 추계서울 세종대로사거리에서 직장인들이 출근길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직역연금보건복지부복지부심서현 기자 정부 "추석 차례상 비용 9년 만에 하락…대형마트 최대 7.6%↓"주병기 "쿠팡 조사 집행정지 매우 중대…현장조사 실효성 무력화"관련 기사이만희 "약배송, 음식배달처럼 봐선 안돼…환자안전 절차 필요"복지부 내년 예산 148.8조, 전년比 8.2%↑…생계·의료·돌봄 강화[2027 예산안] 저소득 부부 기초연금 최대 월 68만원…복지 예산 150조 시대(종합)기초연금 '하후'만 먼저…하위 30% 최대 38만 원, '상박'은 보류기초연금 개편 브리핑 돌연 취소…'하후상박' 백지화 가능성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