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군인·사학·별정우체국연금 수급자·배우자 일률 배제 개선연내 입법 목표…미수급 노인 40만 3000명 추계서울 세종대로사거리에서 직장인들이 출근길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직역연금보건복지부복지부심서현 기자 한·아프리카 경제협력 20주년…다음 달 서울서 AI·디지털 협력 논의커피그라인더 갈아보니…커피가루 최대 20% 기계 안에 남아관련 기사기초연금, '하후상박' 개편 이달 말 발표…수급기준 '중위소득 100%' 유력'생명·의료·바이오' 챙긴다…지역의료에 4조8000억 투입(종합)기초연금 '하후상박' 개편…저소득 노인 더 받고, 복지는 먼저 찾아간다윤준병 "직역연금 수급권자 배우자 기초연금 배제 개선"월 519만원 벌어도 국민연금 안 깎인다…감액 기준 319만원서 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