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군인·사학·별정우체국연금 수급자·배우자 일률 배제 개선연내 입법 목표…미수급 노인 40만 3000명 추계서울 세종대로사거리에서 직장인들이 출근길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직역연금보건복지부복지부심서현 기자 [프로필]조용범 신임 기획차관…중동 추경 이끈 '예산통'"도면·수량만 적어 이메일 발주"…대보마그네틱에 과징금 3200만원관련 기사'생명·의료·바이오' 챙긴다…지역의료에 4조8000억 투입(종합)기초연금 '하후상박' 개편…저소득 노인 더 받고, 복지는 먼저 찾아간다윤준병 "직역연금 수급권자 배우자 기초연금 배제 개선"월 519만원 벌어도 국민연금 안 깎인다…감액 기준 319만원서 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