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하반기 '130조 체납' 정조준…국세외수입 통합징수 속도체납관리단 1만명 투입해 실태확인…AI 탈세 적발 시스템 개발임광현 국세청장이 15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재정경제부, 국가데이터처, 금융위원회, 기획예산처 업무보고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6.7.15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국세청업무보고이재명청와대전민 기자 식당·미용실 창업자, 시청 갔다 세무서 또 안 가도 된다공공기관 '20% 다이어트'…AI·재정위험에 칼 뺀 정부, 109곳 손본다김근욱 기자 李대통령, 시민사회에 "공정·투명한 시스템 작동하는 세상 만들자"(종합)靑 "호르무즈 파병, 전투·비전투 종합 검토…다양한 선택지 있어"(종합)관련 기사李 대선공약 '부동산감독원' 제동 걸리나…"불특정 다수 정보 수집 우려""회사 집이 회장님 집"…고가 법인주택 42% 사주일가 '황제 사택'텅 비던 농촌 되살린 기본소득…효과는 확인, 재원·관리는 과제김윤덕 장관 "인천공항 주차장 개선 완료…휴게소 개편도 추진"햇살론 이자 12.5%→6.3% 낮춘다…성실상환자엔 '반값 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