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광현 국세청장 "고가 법인주택 첫 전수 점검…42%가 사주 일가 거주·사적 이용"최고 공시가 200억원 넘어…해외 사택·유학비까지 검증 확대임광현 국세청장. 2026.8.20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임광현세무조사사택법인주택국세임용우 기자 복지차관, 장애아동 만나 개인예산제 의견 청취…"자기결정 지원"최중증 발달장애인·희귀질환자 가족 활동지원 2028년까지 연장관련 기사국세청장 "회삿돈으로 슈퍼카, 세무조사…법인 명의 황제사택도 바로 잡겠다""한남동 200억 집에 호화증축까지"…법인 50곳, '황제사택'으로 1.9조 탈루국세청장 "법인 고가주택 검증"…2630개 전수 점검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