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광현 국세청장 "고가 법인주택 첫 전수 점검…42%가 사주 일가 거주·사적 이용"최고 공시가 200억원 넘어…해외 사택·유학비까지 검증 확대임광현 국세청장. 2026.8.20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임광현세무조사사택법인주택국세임용우 기자 비거주 1주택 세제 손본다…종부세 차등 과세 '없던 일' 되나EDCF 첫 AI 사업으로 탄자니아 교육기관 건립…1.7억 달러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