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대비태세 큰 손상 없는 선에서 가능…국회 협의·동의 등 국내법 절차 고려""미국, 영국·프랑스와 협의 단계…도움 주지 않았단 건 사실과 달라"호르무즈해협의 선박들. 2026.7.3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호르무즈청와대이란미국전쟁한재준 기자 李대통령, 오늘 국빈 방한 이집트 대통령과 정상회담…CEPA 협상 개시 주목靑, '韓이 러에 석유제품 공급' 우크라 비판에 "사실과 달라, 부적절" 반박김근욱 기자 김혜경 '훈맹정음 특별전' 참석…"장애 유무 없이 누구나 문화 누려야"李대통령, 누리호 5차 성공 축하…"발사 주기 당겨 기술 발전 박차"관련 기사민주진보 진영 '파병의 정치학'…盧 이라크 파병과의 차이점호르무즈 파병 반대부터 기후정의까지…주말 도심 곳곳 집회靑 "李대통령, 트럼프 중동 협조 요청 거절 아냐…전쟁 개입 없이 기여 검토"조현-루비오 '워싱턴 담판'…李 '국익 우선·전쟁 불개입' 원칙 제시李 "호르무즈 전쟁 파병 없다"…청해부대 활동 강화는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