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서초·송파 4300억, 전년 대비 35.2% 증가강동구 126.3% 급증…서울 자치구 중 증가율 최고서울 시내 한 부동산에 전월세 매물이 게시돼 있다. 2026.7.5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종합부동산세종부세주택분 종부세강남3구강남구서초구송파구국세청심서현 기자 8100건 민원 쏟아진 세제안…정부, 국회 제출 20여일 앞두고 손질 분주가맹계약서 필수품목 기재 대상 77곳 중 51곳 '미흡'…10곳은 누락관련 기사공동명의 '절세 부부' 날벼락…비거주시 공제액 8억, 단독명의보다 적다與김영배 "버스하우스, 민심에 악영향…실거주 강화시 전월세 들썩, 대책 준비 중""주인 집보다 비싼 전셋집, 어쩌죠"…똘똘한 한 채 '실거주 귀환' 비상[인터뷰] 이해식 "김민석이 배신자? 과거지향적 비난 짜증날 지경""팔리지도 않는데 세금만 서울급"…지방 초고가 '강남식 종부세' 딜레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