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서초·송파 4300억, 전년 대비 35.2% 증가강동구 126.3% 급증…서울 자치구 중 증가율 최고서울 시내 한 부동산에 전월세 매물이 게시돼 있다. 2026.7.5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종합부동산세종부세주택분 종부세강남3구강남구서초구송파구국세청심서현 기자 박홍근 "미래기금 104조원 민간 위탁…국고채 금리 이상 수익 목표"이형일 "가상자산 과세 예정대로…청년층 90% 세부담 미미할 것"관련 기사李대통령 "지지자 글 작성자 모든 주장 동조 아냐…혐오·비아냥 버려달라"양도세 중과 넉 달…매물 7만건 쌓였는데 거래는 '3분의 1'[전문] 정점식 "잼데믹 맞서 국민 지킬 것…이번 정부서 개헌 없어"세제개편에도 서울 집값 상승 기대 안 꺾여…지방과 격차 역대 최대비거주 1주택 종부세 공제 '12억 유지'…반발 여론에 한 달 만에 원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