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제개편에도 서울 집값 상승 기대 안 꺾여…지방과 격차 역대 최대

서울 집값전망 두달째 2018년 이후 최고…6대 광역시와 격차 14p
강남·서초 내리고 외곽은 신고가…주담대 7%대 금리는 수요 변수

본문 이미지 - 정부가 비거주 1주택자의 종합부동산세 기본공제를 현행 12억원으로 유지하고 세 부담 상한도 150%를 유지하기로 한 1일 서울 서초구의 한 공인중개사에 세금 관련 안내문이 붙어 있다. 재정경제부는 이날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6년 세제개편안' 정부안을 최종 확정했다. 2026.9.1 ⓒ 뉴스1 이종수 기자
정부가 비거주 1주택자의 종합부동산세 기본공제를 현행 12억원으로 유지하고 세 부담 상한도 150%를 유지하기로 한 1일 서울 서초구의 한 공인중개사에 세금 관련 안내문이 붙어 있다. 재정경제부는 이날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6년 세제개편안' 정부안을 최종 확정했다. 2026.9.1 ⓒ 뉴스1 이종수 기자

본문 이미지 - 2일 오후 서울 시내의 한 시중은행 ATM 앞으로 시민이 이동하고 있다.  2026.9.2 ⓒ 뉴스1 박지혜 기자
2일 오후 서울 시내의 한 시중은행 ATM 앞으로 시민이 이동하고 있다. 2026.9.2 ⓒ 뉴스1 박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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