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100만원' 이상 고액수급자 중 남성이 93.6% 차지출산·육아로 경력단절 발생…女 일자리 '저임금' 영향도서울 서대문구 국민연금공단 서울북부지역본부. ⓒ 뉴스1 김민지 기자서울 서대문구 국민연금공단 서울북부지역본부에서 시민들이 상담을 받는 모습. 2026.2.19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연금노령연금결혼출산육아경력단절저임금노령연금임용우 기자 복지차관, 장애아동 만나 개인예산제 의견 청취…"자기결정 지원"최중증 발달장애인·희귀질환자 가족 활동지원 2028년까지 연장관련 기사[전문] 정점식 "잼데믹 맞서 국민 지킬 것…이번 정부서 개헌 없어"한국서 1개월 일하고 평생 연금…외국인 국민연금 '추납 꼼수' 논란국민 5명 중 1명은 65세 이상 '초고령사회'…생산연령인구 70% 아래로이혼 배우자 일시금 수령땐 '난 0원' 재앙…황혼, 분할연금 8.5배 급증'나혼자 산다' 800만 가구…노인 "아플 때가 문제" 청년 "주거비 걱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