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100만원' 이상 고액수급자 중 남성이 93.6% 차지출산·육아로 경력단절 발생…女 일자리 '저임금' 영향도서울 서대문구 국민연금공단 서울북부지역본부. ⓒ 뉴스1 김민지 기자서울 서대문구 국민연금공단 서울북부지역본부에서 시민들이 상담을 받는 모습. 2026.2.19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연금노령연금결혼출산육아경력단절저임금노령연금임용우 기자 박홍근 "지하철 무임승차 손실 서울만 4500억…노인연령 상향 필요"저고위, 인구감소 대응 전문가 간담회…"국방·교육 유지 방안 논의"관련 기사'나혼자 산다' 800만 가구…노인 "아플 때가 문제" 청년 "주거비 걱정""30년 경력 고속열차 기장 남편 '연금' 탐나 결혼…난 여섯 번째 아내였다"이준석, 주택연금 가입 기준 완화 '내집연금플러스' 공약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