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공동모금회·IBK기업은행과 2.5억 상당 냉방기기 지원서울 영등포구 영등포쪽방촌에서 주민이 부채로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5.7.7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쪽방촌냉방기기에어컨선풍기전기요금임용우 기자 배·조기 8%대↑, 채솟값도 '껑충'…추석 차례상 부담 커진다공공기관 통폐합해도 12만명 고용·정원 100% 보장…"비용절감, 주된 목표 아냐"관련 기사"낮엔 공원, 밤엔 역사"…'폭염 절정', 대구 쪽방촌 주민들의 생존법'극한 폭염' 수도권 덮친다…"오전에도 실내서도 방심 금물"폭염 피하려 집에 있었는데…38도 넘으면 실내도 '위험지대'논산시, 쪽방촌 등 폭염 취약계층 현장점검 강화…냉방기 지원사람잡는 폭염…정은경 "취약계층 먼저 찾고, 자주 살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