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부터 감액 기준 319만→519만 원 상향…소득 있어도 전액 수령지난해 소득분 소급 적용, 수급자 10만 명에게 평균 60만 원 자동 환급서울 서대문구 국민연금공단 서울북부지역본부.ⓒ 뉴스1 김민지 기자보건복지부 전경. (보건복지부 제공)관련 키워드국민연금노령연금감액환급임용우 기자 한일, 100억달러 통화스와프 3년 연장…이형일 "셔틀외교, 금융 성과로"(종합)한일, 100억 달러 통화스와프 3년 연장…"외화 안전망 유지"관련 기사"인천 노령연금 수급자 6명 중 1명 앞당겨 받는다…수도권 중 가장 높아"치매노인 재산·돌봄 보호 강화…고령자 주택 2만 5000가구 공급김성주 "외국인 연금 추납 요건 강화 즉시 시행…제도 취지 맞게 보완"[전문] 정점식 "잼데믹 맞서 국민 지킬 것…이번 정부서 개헌 없어""국민연금, 인구 변화 자동 반영 장치 필요…형평성 높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