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호황 세수, 성장잠재력 확충 위한 전략투자 시사재량·의무지출 50조 구조조정 목표…'2045 전략' 법정계획화 구상도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이 서울 중구 정동에 위치한 1928 아트센터에서 '2045년, 미래 미리보기' 중장기 국가발전전략 타운홀 미팅에서 발언하고 있다.(기획예산처 제공)관련 키워드기획예산처박홍근국가채무세수반도체이강 기자 정부, 우즈벡과 핵심광물 공급망 구축…K-고속철 추가 수주 추진국가데이터처, 범정부 데이터 표준화 추진…연계·활용성 높인다관련 기사2030년 '1000조 예산' 시대 온다…반도체 호황 꺾이면 '확장 재정' 부담지출 93조·기금 104조 다 늘렸다…확장재정 이자만 35조 '눈덩이'李대통령 "30년 만에 외환위기 마지막 빚 갚는다…국민 덕분"박홍근, '정부 비판' 조국 향해 "대통령 고심 커…우군 아닌가"박홍근 "162조 미래대응기금 '정부 쌈짓돈' 아냐…국회 통제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