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 갈라치거나 거리 둬 정국 풀 수 없어"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박홍근조국장성희 기자 김민석 "용혜인 관련 많은 우려와 비판…국민 목소리 존중해야"송기헌 "정통망법 필요 커져…표현자유 보장하되 허위는 막아야"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2일, 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