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 연구보고서상 추정치…특고 126만명·플랫폼 80만명·프리랜서 66만명최저임금·유급휴일 등 보호 사각지대…관련 입법은 국회서 답보배달 라이더가 신호 대기 중 눈을 맞고 있다.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특고프리랜서플랫폼 종사자노동부고용노동부심서현 기자 [인사]재정경제부미중 회담 직전 韓서 고위급회담 종료…"상호관심사 논의"(종합)관련 기사63년 만에 돌아온 '노동절'…노동장관 "근로를 넘어 노동의 가치로"김영훈, 청년과 토크콘서트…"노동절, 모두의 노동 기리는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