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 연구보고서상 추정치…특고 126만명·플랫폼 80만명·프리랜서 66만명최저임금·유급휴일 등 보호 사각지대…관련 입법은 국회서 답보배달 라이더가 신호 대기 중 눈을 맞고 있다.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특고프리랜서플랫폼 종사자노동부고용노동부심서현 기자 일부 팬티형 생리대 '무독성' 표시 근거 없어…흡수 성능·시간도 제각각구윤철, 재경부 출범 200일 맞아 직원 소통…"출근할 맛 나는 일터로"관련 기사배달원·프리랜서 '최저보수제' 검토…최저임금 결정방식도 개편 추진최저임금 '시간급' 틀 바뀌나…내년 도급제 적용 논의 거세진다"택배·배달기사도 최저임금" VS "최임위 권한 밖"…3차 최임위 노사 공방배달라이더도 최저임금 적용되나…최임위, 도급제 적용 논의 본격화정부, 3년 만에 플랫폼 노동 실태조사…최저임금 확대 '노사 공방' 재점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