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 연구보고서상 추정치…특고 126만명·플랫폼 80만명·프리랜서 66만명최저임금·유급휴일 등 보호 사각지대…관련 입법은 국회서 답보배달 라이더가 신호 대기 중 눈을 맞고 있다.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특고프리랜서플랫폼 종사자노동부고용노동부심서현 기자 박홍근 "미래대응기금, 미래 살리는 기금"…교부세 총량 안 줄어"(종합2보)[인사]공정거래위원회관련 기사배달료는 누가 정하나…다시 불붙는 '도급제 최저임금' 논의노동부, 노동시장 개혁 패키지 발표…K-노동복지회의소 신설 추진[단독]특고·프리랜서·전업주부도 육아급여 받는다…정부, '부모보험' 도입 추진배달원·프리랜서 '최저보수제' 검토…최저임금 결정방식도 개편 추진최저임금 '시간급' 틀 바뀌나…내년 도급제 적용 논의 거세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