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면율 16.1%…법정한도 16.5% 내 관리전수조사·심층평가 확대…세수보완대책 의무화ⓒ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3D 프린터로 제작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형상 뒤로 호르무즈 해협 지도가 보이는 일러스트. 2026.01.09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세수재경부이강 기자 인건비 뛰자 요양시설 '간호사 대신 조무사'…"간호사 늘면 진료비 7.7%↓"세수호황에 기댄 미래대응기금…현금성 복지 3분의 1·반복지출 절반 육박관련 기사나랏빚 106조 늘어도 채무비율 '뚝'…반도체가 만든 '분모 효과'반도체 호황에 9월 국세 26.4조 더 걷혀…법인세 187.6%↑정부, 반도체 초과세수에 11월도 국고채 5조 축소…두 달간 10조↓성평등부 국감서 野 '보완수사권' 질타…구글 "피해자 정보유출 사과"(종합)'尹정부' 기재부 세수추계, 4년간 연평균 51조 오차…추계모형 설계 부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