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지출 45조 4000억 중 15조 5000억…보편 지원 역진성 지적반복 지출도 46.7%…2029년부터 추가 세수 끊길 전망이재명 대통령이 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2027년도 예산안 시정연설을 마친 후 국회를 나서고 있다. 2026.11.2 ⓒ 뉴스1 국회사진기자단관련 키워드이재명국회미래대응기금예산이강 기자 "반도체 기댄 확장재정, 국가에 큰 위협…2029년부터 추가세수 없어"이형일 "잠재성장률 반등 격전지는 전기차"…생산세액공제 적극 논의관련 기사신장식 "이대로 가면 모두 망해…다음 총선 반개혁 인사 지역구 출마"한병도 "초광역특구 특위 구성에 野 초당적 협력 요청"국감 마친 국힘 "李정부, 실패의 길"…공소취소 특검엔 "악마의 발톱"(종합)예산안 심사 본격화…與 쟁점 점검·野 "최소 30조 삭감"임광현 "국가채무 안 갚는다는 비판 동의 어려워…국가채무 안정적 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