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초반 출산율 8.7명↑…세종 제외 전국 16개 시도 '상승'혼인 건수 2만 2640건, 22개월 연속 증가…8년 만에 최대신세계백화점 본점에서 고객이 유모차 매장을 둘러보는 모습. .(신세계백화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25 추계 웨덱스 웨딩 박람회에서 예비 부부들이 전시된 드레스를 살펴보고 있다.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출생아혼인결혼아기출산사망인구임용우 기자 출산율 7년 만에 0.9명대 회복 기대…혼인 둔화에 '1명 미만 정체' 우려내년 중증노인 재가돌봄 한도 최대 37만8500원↑…최대 월 289만원관련 기사'전국 느는데' 아이 울음소리 사라진 경북…10년 새 출생아 '반토막'출산율 7년 만에 0.9명대 회복 기대…혼인 둔화에 '1명 미만 정체' 우려서울시 내년 예산 55.7조…빚은 묶고, 청년·주거 지원 집중"응애~" 아기 울음 26개월째 커져…8월 출생아 2.4만명, 7년 만에 최다'저출산 대책→인구전략' 20년만에 틀 바꿨다…출산율 대신 '삶의 질' 목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