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인 증가율 12.2→7.7→5.2%…출생 반등 지속성에 변수첫째아에 집중된 출생 반등…둘째·셋째 출산 확대 관건경기 고양시 차의과학대학교 일산차병원 신생아실에서 간호사들이 신생아를 돌보고 있다. ⓒ 뉴스1 김도우 기자서울 중구 한국의집에서 새터민 출신 이일덕·박효심 부부가 전통혼례식을 올리고 있다.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출산율출생아첫째혼인결혼임용우 기자 내년 중증노인 재가돌봄 한도 최대 37만8500원↑…최대 월 289만원정부, 반도체 이을 7대 성장동력 육성…내년 투자·실증 착수관련 기사'저출산 대책→인구전략' 20년만에 틀 바꿨다…출산율 대신 '삶의 질' 목표(종합)홍성군 합계출산율 1.084명…2년 연속 충남 군부 1위첫째아에 쏠린 출산 반등…"혼인·첫 출산 앞당겨 둘째아로 이어져야""막상 낳아보니"…둘째아 비중 14개월 만에 반등, 출산율 1명대 '청신호'"산후조리비·임산부교통비 둘째부터 더 준다"…서울시, 다자녀 지원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