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느는데' 아이 울음소리 사라진 경북…10년 새 출생아 '반토막'

2016년 2만616명→2025년 1만417명
"일회성 지원보다 청년 일자리·정주 여건 개선 시급"

본문 이미지 - 경북의 출생아 수가 10년 새 절반가량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달 28일 경기 고양시 차의과학대학교 일산차병원 신생아실에서 간호사들이 신생아를 돌보고 있다.  (자료사진) 2026.10.28 ⓒ 뉴스1 김도우 기자
경북의 출생아 수가 10년 새 절반가량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달 28일 경기 고양시 차의과학대학교 일산차병원 신생아실에서 간호사들이 신생아를 돌보고 있다. (자료사진) 2026.10.28 ⓒ 뉴스1 김도우 기자

본문 이미지 - 전국의 출생아가 증가 추세인데도 경북은 여전히 10년 전의 절반 수준에 머물고 있다.  지난 12일 서울 시내 직장어린이집으로 등원하는 어린이들 모습.  2026.10.12 ⓒ 뉴스1 김진환 기자
전국의 출생아가 증가 추세인데도 경북은 여전히 10년 전의 절반 수준에 머물고 있다. 지난 12일 서울 시내 직장어린이집으로 등원하는 어린이들 모습. 2026.10.12 ⓒ 뉴스1 김진환 기자

본문 이미지 - 서울 시내의 한 초등학교에서 어린이들이 등교를 하고 있다.  (자료사진)  2024.1.31 ⓒ 뉴스1
서울 시내의 한 초등학교에서 어린이들이 등교를 하고 있다. (자료사진) 2024.1.31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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