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2만616명→2025년 1만417명"일회성 지원보다 청년 일자리·정주 여건 개선 시급"경북의 출생아 수가 10년 새 절반가량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달 28일 경기 고양시 차의과학대학교 일산차병원 신생아실에서 간호사들이 신생아를 돌보고 있다. (자료사진) 2026.10.28 ⓒ 뉴스1 김도우 기자전국의 출생아가 증가 추세인데도 경북은 여전히 10년 전의 절반 수준에 머물고 있다. 지난 12일 서울 시내 직장어린이집으로 등원하는 어린이들 모습. 2026.10.12 ⓒ 뉴스1 김진환 기자서울 시내의 한 초등학교에서 어린이들이 등교를 하고 있다. (자료사진) 2024.1.31 ⓒ 뉴스1 관련 키워드경북 출생아국가데이터처합계출산율신성훈 기자 새벽 김천 단독주택서 불...2시간 30분 만에 진화전기장판 켜놨다가…울진 상가서 불, 20분 만에 진화관련 기사"응애~" 아기 울음 26개월째 커져…8월 출생아 2.4만명, 7년 만에 최다25개월째 늘어난 아기울음…7월 출생아 2.4만명, 7년 만에 최다출생아 2년 연속 늘었지만…34개 시군구는 100명도 안 태어나작년 출생아 25.4만명, 15년만에 최대 증가…30대 후반 출산율 역대 최고30대 여성인구, 초반은 내년·후반은 2032년 내리막…출산 반등 '골든타임'은 지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