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월 출생아 19.3만명, 전년비 14.5%↑…증가율 1981년 이후 최고합계출산율 0.87명…혼인, 작년 기저효과에 석 달 만에 줄어경기 고양시 차의과학대학교 일산차병원 신생아실에서 간호사들이 신생아를 돌보고 있다. ⓒ 뉴스1 김민지 기자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25 추계 웨덱스 웨딩 박람회에서 예비 부부들이 전시된 드레스를 살펴보고 있다.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출생아출산율혼인아기이혼인구임용우 기자 출생아 26개월째 늘었지만…작년 절반 넘게 수도권서 태어나'청년 생애 첫 연금보험료 지원' 사전신청 1만명 돌파관련 기사출생아 26개월째 늘었지만…작년 절반 넘게 수도권서 태어나'저출산 대책→인구전략' 20년만에 틀 바꿨다…출산율 대신 '삶의 질' 목표(종합)영광군, 인구감소지역→인구활력 플러스지역 지정…군 단위 유일25개월째 늘어난 아기울음…7월 출생아 2.4만명, 7년 만에 최다인구위 부위원장 "출산율 반등에도 인구구조 악화…지금이 골든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