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통위원 중 인상 논의 제안 없어…싱가포르 발언은 일반론적 설명" "현재 중립금리 수준…시장금리 과도하게 오르면 단순매입 등 안정화 조치"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27일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에 참석해 있다. (공동취재) 2025.11.27/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이창용기자간담회금리기준금리인상전민 기자 국세청 찾은 독일 연방하원 의원들…"K-AI 세정 배운다"이형일 "가상자산과세 이미 상당히 미뤄…세부담 충격 크지 않을 것"이강 기자 '억대 연봉' 받는 미성년 사장 21명…기저귀 못 뗀 5세 이하도 포함중장년 10명 중 6명 "가사 공평분담"…실제론 2명뿐관련 기사"갈 길 명확" 신현송, 이창용보다 직설적…시장 "애매할 이유 없었다"퇴임 앞둔 '파워 비둘기' 신성환 금통위원 "금리인하 논하기 상당히 부담"'조용한 한은'을 '국가 싱크탱크'로 바꾼 이창용…퇴임 일성도 "구조개혁"떠나는 이창용 "금리·외환개입만으로 환율 못 잡아…제도 개선 없으면 부작용"[이번주 경제] 3월 고용동향 어떻게…IMF는 韓 성장전망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