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통위원 중 인상 논의 제안 없어…싱가포르 발언은 일반론적 설명" "현재 중립금리 수준…시장금리 과도하게 오르면 단순매입 등 안정화 조치"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27일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에 참석해 있다. (공동취재) 2025.11.27/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이창용기자간담회금리기준금리인상전민 기자 떠나는 이창용 "금리·외환개입만으로 환율 못 잡아…제도 개선 없으면 부작용"공정위, 쿠팡 동일인 내주쯤 결론…'총수 김범석' 지정 가능성이강 기자 러시아산 나프타 2.7만톤 확보 막전막후…美'서면 보장' 이끌어낸 韓재경관재경부, 도쿄서 투자자설명회…WGBI 편입 효과 점검·투자 애로 청취관련 기사떠나는 이창용 "금리·외환개입만으로 환율 못 잡아…제도 개선 없으면 부작용"[이번주 경제] 3월 고용동향 어떻게…IMF는 韓 성장전망 공개'K-점도표' 도입부터 '입시개혁'까지…이창용 4년, 한은의 틀을 깼다중동發 변수에 묶인 금리…'물가·성장 딜레마' 속 동결 장기화 무게이창용 "공급충격 장기화 시 정책대응 필요…인플레 리스크 확대"[문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