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통위원 중 인상 논의 제안 없어…싱가포르 발언은 일반론적 설명" "현재 중립금리 수준…시장금리 과도하게 오르면 단순매입 등 안정화 조치"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27일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에 참석해 있다. (공동취재) 2025.11.27/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이창용기자간담회금리기준금리인상전민 기자 1500원대 고환율에 5월 외환보유액 8.8억달러↓…시장안정화 조치 영향금리동결 근거였던 근원물가 2.5%로 껑충…한은, '7월 인상' 명분 완성이강 기자 대학 창업기업 5년차 영업이익률 -3.3%…기술 사업화·수익성 '낙제점'개미 '빚투' 사상 최대…반도체 기대에 '삼전닉스 레버리지' 투자 몰려관련 기사"갈 길 명확" 신현송, 이창용보다 직설적…시장 "애매할 이유 없었다"퇴임 앞둔 '파워 비둘기' 신성환 금통위원 "금리인하 논하기 상당히 부담"'조용한 한은'을 '국가 싱크탱크'로 바꾼 이창용…퇴임 일성도 "구조개혁"떠나는 이창용 "금리·외환개입만으로 환율 못 잡아…제도 개선 없으면 부작용"[이번주 경제] 3월 고용동향 어떻게…IMF는 韓 성장전망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