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리동결 근거였던 근원물가 2.5%로 껑충…한은, '7월 인상' 명분 완성

"근원물가 지켜보자"던 신현송…5월 2.5% 급등에 '금리 인상 명분' 커져
물가 8월까지 3% 중반 치솟을 듯…시장선 '연내 두차례 인상' 기본 전망

본문 이미지 - 2일 서울시내 주유소에 유가정보가 표시돼 있다. 2026.6.2 ⓒ 뉴스1 안은나 기자
2일 서울시내 주유소에 유가정보가 표시돼 있다. 2026.6.2 ⓒ 뉴스1 안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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