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임기 마치고 이임…"경제구조·외환시장, 과거와 근본적으로 달라져"빅스텝·가계부채 비율 첫 하락 전환 자평…"한은, 싱크탱크 역할 계속해야"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10일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통화정책방향 기자간담회에서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4.10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전민 기자 1500원대 고환율에 5월 외환보유액 8.8억달러↓…시장안정화 조치 영향금리동결 근거였던 근원물가 2.5%로 껑충…한은, '7월 인상' 명분 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