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쪽부터 고리1, 2, 3, 4호기. 2024.5.7/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산업통상자원부고리원전원자력김승준 기자 6년 만에 사회적 대화 복귀한 민주노총…'52시간 특례' 최대 고비민주노총, 메가특구 특별법 사회적 대화 참여…"반대 의사 밝히기 위해"관련 기사국회, 원자력안전위원 추천안 가결…野 성게용·염학기, 與 박종운'탈원전에 휘청였던' 두산에너빌, 시즌2 우려에도 '이번엔 다르다'"고리1호기 해체는 韓 기술자립·산업화 기회"…원전해체 비즈니스 포럼"체코 원전, 서방 제치고 실력 입증…글로벌 수주 기폭제될 것""첫 원전해체" 고리1호기 심의 착수…사고발생 피폭 대비 관건